새로운 시작, 온라인사업부 개설
그동안 인터넷방송과 모바일 솔루션으로 사업을 진행해오던 저는 2013년 온라인사업부를 정식으로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병원, 치과, 의료기관 웹사이트 개발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결정이었습니다.
개발사로서 병원과 치과의 디지털 마케팅 필요성을 깨달았고, 이 시장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예약 관리, 의료 정보 제공, 환자 상담 등 의료 기관의 특수한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 경험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사업부의 첫 프로젝트들
고운이바른치과, 예스비뇨기과, 미래로병원, 라임부부치과 등 다양한 의료기관의 웹사이트를 제작하면서 의료 마케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갖게 되었습니다.